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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라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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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라톤협회는 마라톤의 대중화가 한창 무르익고 전국에 마라톤클럽들이 결성되기 시작한 1999년 7월7일 태동하였으며 창립 당시의 클럽명은 「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 네티즌모임」이라는 의미로 『달구네』로 명명되었으며 이후 2001년1월1일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마라톤클럽이 되고자 클럽명칭을 『대구마라톤협회』 로 바꾸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클럽의 마스코트는 끈기와 인내를 나타내는 거북이를 형상화하여 토토스(tortoise)라 부르고 있다. 조직은 협회의 실무를 맡고 있는 사무국과 이사회 및 10개 지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모든 회원에게 제공하는 훈련일지와 개인기록실은 전국에서 최초로 대구마라톤협회에서 시행되었는데 회원들이 온라인상에서 본인의 훈련내용을 월별로 스스로 일기 형태로 작성하도록 한 개인훈련일지는 일지 작성을 통하여 나태하기 쉬운 자신을 채찍질 하여 더욱 운동에 매진하게 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한편 개인기록실의 경우는 일자별로 각 부문별 기록과 참가횟수 그리고 최고기록을 기록하여 개인별 마라톤 역사책이라고 할 수 있다.
훈련은 일달 중심의 전체 모임 외에 대구시내 거주지별로 10개의 지부를 두고 주중에는 지부를 통하여 달리기를 실시하고 있다. 지부는 현재 신천/대곡/성서/시지/칠곡/두류/동촌/달성/월성/침산지부이며 각 지부별로 약 40~70명의 지부회원들이 지부장과 총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전체모임인 일달은 협회 일달과 지부순회 일달이 있으며, 협회 일달은 금호강 둔치등에서 매주 일요일 새벽 6시30분에 모여 약 2시간의 훈련 시간을 갖고 있으며, 지부순회 일달은 각 지부를 순회하며 각 지부가 자랑하는 훈련코스에서 협회원 전체가 모여 하는 훈련이다.
년중 주요행사로는 봄 가을 열리는 주요 마라톤대회 참석을 위한 대구지역 마라톤동호인들과 함께 하는 춘 추계 장거리(LSD)훈련, 여름극기 훈련인 팔공산순환도로 일주 훈련등이 있으며 동호회로써는 많은 역량이 집중되어야 개최할수 있는 전국 마라톤대회인 달구벌마라톤대회를 주최하고 있다. 또한 매년 가족체육대회나 지부대항 기량달리기대회등을 개최하여 달리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행사를 가져 가족과 함께 하는 동호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구마라톤협회의 목표는 회원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의 추구에 있다. 매년 초보자 및 중급자들을 대상으로 한 "런스쿨"을 개최하여 마라톤에 대한 여러가지 기술과 이론을 익혀 부상없이 달리는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격년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지원자를 모집하여 "코칭아카데미"를 열어서 각 지부에 올바른 마라톤의 전파와 마라톤 과학화를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라톤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자하는 경쟁하는 운동이 아니다. 스스로의 체력에 적합하게 자신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운동이다. 대구 마라톤협회는 회원 모두가 오래 오래 즐겁게 달릴수 있도록 마라톤 사랑을 전파하는 귀한 모임이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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