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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 ♡사랑의 신천지부♡ 4월달 화목일달 훈련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민철 작성일18-04-04 14:35 조회828회 댓글19건

본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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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훈련 공지

날짜 및 요일

훈련 장소

훈련 시간

훈련 내용

비고

4월/3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동신교 왕복 12km 회복주

 

5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1.6km x 7회 점증주

 

8일(일)

두류공원 삼거리

오전 07:00

6바퀴 ~ 9바퀴

* 3차 일요달리기대회 *

10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동신교 왕복 12km 지속주


12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1.6km x 7회 점증주

 

15일(일)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오전 06:30

18~21km

* 순회연합일달(시지) *

17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동신교 왕복 12km 페이스주

 

19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800m x 10회 인터벌


22일(일)

성주별고을운동장

오전 09:00

하프코스 / 10km

* 성주참외마라톤대회 *

24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동신교 왕복 12km 회복주

 

26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1.6km x 7회 지속주

 

29일(일)

추후공지

오전 08:00

추후공지

* 가족체육대회 *

  

♡ 성주참외 마라톤대회 안내 ♡

대회일시

2018년 4월 22일 일요일. 오전 09:00

대회장소

성주별고을운동장

참가종목

하프코스, 10km코스

신청자 명단

(5명)

하프코스(2명)

이병휘님, 장영기님.​

10km코스(3명)

백지아님, 한덕철님, 송호진님.​

자봉(0명)


 

2018년 '상반기' 행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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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천지부 임원진 

지부장

이영주

훈련감독

윤억백

부지부장

박상후

코치

류문일

총무

장외주

코치

이상원

기획부장

신종식

 

코치

백지아

보급부장

한덕철

 

코치

이병휘

관리부장

이상흔

 

감사

추쌍엽

  

 신천지부 월례회 및 물당 안내

월례회

매달 '셋째주 목달' 마치고 간단히 개최.

물당

매주 '화달'과 '목달'은 자율적인 물당 운영.

  

회원가입 안내

마라톤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나
기량 향상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시작하실려는 분들은
총무에게 전화나 문자 주십시요. *^.^*
( 총무 : 010-2872-0808 )

  

♡ 연회비 안내

회비

* 협회 연회비 : 9만원
1월~6월 (9만원) / 7월~9월 (6만원) / 10월~12월 (3만원)

* 지부 연회비 : 10만원

송금 계좌

대구은행 : 089-07-151596-001 (장외주)

비고

2016년 2월 말까지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협회와 지부 계좌로 두번 보내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지부 계좌로 같이 보내주시면 일괄 처리하겠습니다.

지부 회비는 6개월회비로 (반년치 5만원) 나누어 내셔도 됩니다.
부부 회원은 지부 회비 5만원 입니다. ^^

 

댓글목록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4월 입니다. 벚꽃이 만개하다 비가 와서 눈처럼 떨어지고 있네요.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은 달리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그런데 이 계절이 너무 짧다는 게 아쉽습니다.
곧 더워지겠지요.
4월에는 신천지부에서 월간 주행거리 마일리지 시합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일 많이 달린 사람에게 상을 주기로했습니다.
일단은 지부 카톡 방에 매일 달린 거리와 누적 거리를 올리라고 했는데.
차츰 습관이 되면 협회 홈피에 있는 훈련일지로 옮기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어제는
신입회원 손광열 님이 나오셨고
그동안 휴식을 취하시던 차수열 명인님이 나오셨습니다.
신천을 달리는 중에 김성열 큰누님도 만나고...
박정복님이 준비해오신 족발과 맥주로 벚꽃 핀 고산골에서 기분 좋은 화달 보냈습니다.
정말 봄날입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 )

본인이 참석하는 대회를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카톡방이든 여기든..그래서 같이 즐겁게 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모두 열심히 달리고 기록합시다.
시간만 나면 500미터라도 달려서 마일리지 올리세요.
미국생물학자인데 40대에 전미 울트라마라톤 우승을  한 분의  책에
대학교내에서 이동할 때 10 미터 이상은 항상 달렸답니다.
대마의 한 고수는 밤에 잠이 안오면 무조건 운동화신고 나가서
100미터라도 달리고 들어왔답니다.
비가와서 외부로 못나가고 런닝머신도 없을때는
제자리 달리기를 천천히 하세요.
10분경과하면 1키로로  생각하시고 기록하세요.
인정합니다.
유럽의 한 마라토너는 서점 점원이라
낮에 훈련을 못하고 창넘어로 도시를 달리는 경쟁자를 보면서
제자리 달리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시합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스쿼터도 좋고,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도 좋은데. 
무조건 많이 달리는게 최고입니다.
단 부상없이.
어딘가가 자꾸 아프면 균형이 과도하게 무너진겁니다.
좌우 혹은 앞뒤로.
계란을  세워보세요. 참 힘들기도하고 쉽기도할겁니다.
우리몸도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달리는 방향으로 약간만 기울여서 달려야 가장 힘이 적게 들이면서 달릴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균형이 이루어져야 부상이 없습니다.
신체의 앞부분이 부상이 많으면 너무 앞으로 기울어진 상태이고.
좌 혹은 우가 잦은 부상이 생기면 그 쪽으로 균형이 무너져있는 겁니다.
그런 상상을 하시고  항상 달리면서도 몸의 균형을 생각하세요.
그것이 힘을 아끼는 것입니다.

저는 올해 하프마라톤 대회보다는 풀코스를 주로 신청해놨습니다.
풀 100회가 목표라서.
물론 섭3도 할거고요.
성주대회때 서울 마라톤대회 참가합니다.
같이 못가서 미안해서 알려드립니다.
조용히 움직일려고 하는 중입니다.
이해해주세요.
돌격 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
토요일 열리는 대회라 처음으로 병원 휴진하고 참가.
그런데 강풍과 꽃샘추위. 그냥 돌아갈까하는 생각이 듬.
출발 5분전까지 몸도 안풀고 차안에 웅크리고 있었음.
출발 5분전에 출발선으로 감.
방태곤,위성경,그리고 이경호 형님.만나서 기념사진.
출발. 강풍과 추위는 기록에 대한 욕심을 싹 없어지게 함.
오늘의 대회에서 테스트하고 싶은 것은.
1.선물 받은 가민 935 주로 테스트.
2.그리고 덱스트로즈 라는 운동할 때 먹는 과자 같은 거 테스트.

가민은 종류마다 내재한 기능이 다르네.935는 메트로놈 기능이 있다.
1분당 스텝수를 정하고 진동을 느끼게 하는 기능이다.
진동이 3시간 이상 갈까? 밧데리 시간이 넉넉하네... 합격.

2. 덱스트로즈. 사탕같이 비닐에 포장 된 건데.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고 목 넘김이 좋고 목이 마르지도 않다. 에너지젤은 부피가 크고 여러개 휴대하기가 힘든데....덱스트로즈는 장갑에 네개나 넣고 달릴 수 있다.

오늘은 비상 식량을 넉넉하게 휴대하고 5 키로 마다 먹었다. 피로감이 전혀 없었다. 성공.

41키로 가까이 오니까 박정복이 기가리고 있었다. 아침에 종아리가 아프다던데...마지막 동반주.
앞서 가던 주자들 몇명 잡았다. 가장 정신말짱하게 달려서 들어왔다.
들어오면서 시계를 봤다. 3시간 8분 18초.
오호 싱글했네....다리야 고생했다.
강풍에 추위에 긴 오르막에 ....그런데 잘달린 거 같다.

4월 누적 156키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토요일 휴진 하고 대회를 갔다와서 그런지 월요일이 화요일 인 것 같다.
어제는 일달.
두류공원에서 회복주 하러 갔다.
올해는 에이스조와 서브 3 조가 생겼다.
2조는 4분 30초 페이스....오늘은 어느조에 갈까하다가
몸이 저절로 4분 30초 페이스를 따라간다.
어제 풀코스 달리신 분이 오늘 무리하시는 거 아니냐고 모두들 걱정하신다.
나도 걱정인데 다리는 따라간다.
숨도 괜찮고..심박도 괜찮고..
그렇게 달리다가보니 8 바퀴를 완주 했다.
광장복어에서 뒤풀이하고 해산 .
달릴때 조금씩 당분을 보급해주는게
근육의 피로와 페이스에 미치는 영향을 아주 깊게 알게되었다.
.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신천지부는 4월부터 월간 주행거리 많이 달리기 경주를 하고 있습니다.
카톡방에 자신의 달린 거리와 누적 거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멀리 경기도에 근무하는 회원도 있고,
안동에도, 근무한다고 주중 훈련을 못나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마일리지 경기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운동을 하게 되는 동기 부여도 되고
동호회의 의미도 있고...
월 300 키로를 목표로 열심히들 달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300 넘는 분들이 몇명 나올 듯 하네요.
이렇게 매월 마일리지 경주를 하다보면 가을에 좋은 결과를 만들지 싶습니다.
티끌모아 태산입니다.
많이 달리다보면
체중도 빠지고, 심폐기능도 좋아지고, 자세도 간결해지고, 기록도 단축됩니다.
부상 없이 많이 달리고,
잘 먹고, 잘자는게 장땡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달립시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작성일 : )

4월 목표는 300키로 달리기인데
오늘까지 83.9키로 입니다ㅜㅜ
틈나는데로 마일리지 쌓으려고 차두고 뛰어도 다니고ㅋㅋ 근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이틀 농띠를 부렸더니
저 빼고 모두 마일리지가 성큼 올라가서
오늘은 맘먹고 신천12키로 달렸습니다ㅎㅎ
피곤은 하지만 점점 쌓이는 마일리지 보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보겠습니다~
돌격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제가 경주벚꽃마라톤에서 테스트 해 본 건데
달리기와 당 섭취의 영향.
일단 달리기 직전의 매우 단 음식 섭취는 피해야한다.
왜냐면 당이 피속에 들어가면서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당이 낮아진다 그러면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뛰고싶은 의욕이 사라진다.
달리기전에는 캔커피 하나 정도 마시고 영양갱하나 혹은 견과류가 많이든 에너지바 하나 정도 먹고 출발.

20분정도 경과하면 간에  저장된 혈당이 떨어지면서  근육에 저장된 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시작한다.
이때 근육에서 당을 가져와서 분해하기 시작할 때까지 시간이 걸려 약간 힘이들어 속도를 늦춘다. (오버페이스라고 생각하면서)
이 상태가 되기전에 약간의 당을 외부에서 넣어준다.
그러면 피곤하다는 생각이 줄어든다.

근육의 당이 원활이 에너지로 이용되어지는 7키로 지점에서 몸이 가벼워지고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 든다.
근육에 저장된 당을 글리코겐이라 한다.
이 글리코겐은 자동차 타이어 비유하면 공기다.
공기가 빠진 채 달리면 휠의 변형이 온다.
물론 응급상황에서는  공기가 없는 타이어로 휠이 구부러지면서도 달린다. 목적지까지.
그러면 그 타이어는 다시 공기를 넣어도 제기능을 발휘할수가 없다.

타이어의 공기가 근육의 당. 즉 글리코겐이다.
자꾸 새어 나가는 공기를 다시 주입하면서 달려야 휠을 보호할수 있다.
20분 마다 아주 소량의 당을 입을  통해 목구멍으로 천천히 넘겨주면 피로물질의 분비가 최소화한다.
물론 근육 파괴현상도 줄어들고
당연히 인대손상도 방지되고
괸절의 부상도 예방 된다.

당의 보급이 에너지젤이나 사탕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스포츠 덱스트로(포도당) 라는 분말을 압축해놓은 제품이 있었다.삼등분해서 20분마다 먹어보니  마지막까지 피곤하지 않았다.

30키로 지나면서 섭취하는 카페인은 정신적인 무력감에 도움이 되지만 에너지 고갈된 상태에서는 소용없는듯 하다.

20분 정도 지나면서 조금씩의 당 섭취를 훈련삼아 테스트 해보시길.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이병휘코치 글입니다.

덱스트로(포도당캔디) 2년전쯤 경험해 보았는데.. 괜찮더군요.

저도 이런저런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에야 저만의 대회준비 정의를 내렸습니다.
참고로 봐 주세요^^

10, 20, 30km지점에 파워젤을 하나씩 먹고요..
카페인 들었는건 30또는 35지점에서 먹습니다.
초반에 카페인섭취는 오히려 오버페이스 할까봐 삼가하구요.
(예비로 35km지점에 먹을 계획으로 하나더 챙기지만 먹지 않은경우가 더 많음)

근래부터 매 급수대마다 스포츠음료 한 모금씩 마십니다.
입맛이 없어서 잘 안 마셨는데 급수대마다 한모금씩하니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덱스트로는 15, 25, 35지점쯤 한개씩 투입 해주고요..

출발 1시간전 L-아르기닌 2알, 식염포도당 2알 정도 먹습니다.
이때 물에 타서 먹는 분말가루를 물500ml에 타서 함께 마시구요.
종류는 대등소이하니 가리지 않습니다.
지난번 구입한 4:1 가루를 넣을때도 있고
헬스장 보충제 타 넣을때도 있고, CCD가루를 타기도..
(중요한건 수분과 칼로리, 전해질을 보충하는 개념이지 제품명은 중요하지 않음^^)
그리고 출발 10분전쯤 소변배출

출발직전에 파워젤 절대 안먹음
지부장님 말씀 참조가 되실겁니다.(크크)
(지방태우는 기능을 안하겠다는 신호임)

초반 특히 3km까지는 절대 오버페이스 안함
오버페이스는 지방태우는 전환을
안 하겠다는 신호이므로 달랠필요 있음
이때 초반에 카페인부스터 흡입은 자칫 후반 당소진으로 연관됨.

5km까지는 남이 추월해도 놔둠.
내가 설정한 페이스대로 감..
10km다가오면 지방태우는 시스템이 가동될꺼임..
이렇게되면 15~ 25km까지 가벼원지고 이후 에너지 고갈느낌보다 근지구력이 잘 되었냐 아니냐는 훈련준비의 승부만 남음.

30~35km쯤 부스터 드시면 눈빛 살아남
이땐 파워젤 미리드시길 권함
에너지 고갈시는 절대 부스터 드시지 않길 권합니다.
카페인 힘으로 초인적힘을 잠시낼뿐
완전 방전되어 걷지도 못할수 있습니다.

주절주절 적어 봤네요^^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마일리지 쌓기 이벤트가 아주 불붙은 것 같습니다.
매우 좋은 분위기 인 듯 합니다.
어제 목달에 이병휘코치가
아주 맛있는 딸기잼을 가져오셔서 나눔의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녁에 바람이 많이 불어 약간 추웠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많이 납니다. 모두 감기 조심 하십시요.
감기 기운이 있다 싶으면 비타민 C 1000 mg  두알씩 한시간 간격으로 복용해보십시요.
3번 정도 하시면 금세 증상이 좋아지는 걸 느낄겁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4월 16일 월요일입니다. 신천지부원들의 달리기 마일리지 경쟁이 뜨겁습니다.누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월 300키로라는 벽을 깨보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꼭 훈련 장소에 나와서 달린다기 보다는 평상시에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달리기를 생활화하는 겁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작성일 : )

오늘까지 마일리지 130.8 키로입니다.
4월 목표가 300키로 였는데 선물을 보고 350키로로 급변경하였습니다ㅋㅋㅋ
내일부터는 15키로씩 달려야 목표달성입니다~
하루 10키로 달리기도 힘들것 같았는데
매일 달리다보니 10키로 쯤이야 하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운동할 시간없을땐 차를 두고 약속장소까지 달려가보기도 하고...
바쁠땐 차타고 가다가 시간이 남으면 주차하고 공원도 한바퀴 돌고...
일상이 달리기 위주로 바뀐거 같습니다~
마일리지 쌓기 경쟁자도 생기니 재미도 있고
안달리면 불안하고ㅋㅋ
못달린 날은 일하다가도 나가서 막 달리고 싶어집니다~~ㅎㅎ
이번달 350키로 꼭 목표달성 하겠습니다~
돌격앞으로~^^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 )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달려보긴 처음인듯 합니다 4월 17일 아침까지 달려서 245 목표 350에 100정도 남았네요 이번 일요일 성주 하프 뛰고 평일 아침 저녁으로 밀에서 뛰던대로 뛰면 이번달 목표는 달성하겠네요 다 박정복 선생님 덕분입니다 ㅋ 이 분위기 계속 5월 6월 주욱 달려 가을엔 꼭 지부장님과 같이 풀코스 대열에 서 보고 싶습니다 다릭가 잘 버텨주기만 바랄뿐입니다. 신천지부 화이팅입니다

박정복님의 댓글

박정복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영기형님 따라 잡으려다가 제가 죽을판입니다. 상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어느 순간 형님을 이겨야한다는게 제 목표가 되었습니다. 형님 덕분에 저도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달려보긴 처음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정강이가 많이 아픕니다. 그렇지만 내가 내몸을 컨트롤 할 수 있는 한계를 느껴 보고 싶습니다. 현재 제 누적거리는 268키로.
앞으로도 계속 돌격 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신천지부 달리기 누적 거리 마일리지에 대한 의견.

장거리 달리기는
아무리 심폐기능이 뛰어나고 근력이 있어도
그것만으로는 빨리 달릴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움직이는 근육에 산소를 가득 실은 혈액을 보낼 수 있는
말초 모세 혈관이 많이 만들어져있는가’ 입니다.

근육은 산소와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움직입니다.
산소와 에너지는 혈관으로 운반 됩니다.

신체의 구석구석까지 미치는 말초모세 혈관에
산소와 에너지를 가득 담은 혈액을 흘러 보내는 능력을 개발하는 것이
장거리 선수에게 대단히 중요합니다.

장거리 달리기에 맞는 신체를 개조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마일리지 누적으로 회원들의 신체가 개조되는 것은
말초 모세혈관의 확장과 재생입니다.

그동안 피가 잘 흐르지 않았던 부위는 통증이 생길겁니다.
그런 부위들이 여러 곳에서 관찰 될 겁니다.

모세혈관이 굵어지고 혈액 순환이 잘되면
통증이 사라집니다.
마일리지 쌓기에서 속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되도록 천천히 오래 달리십시오.
사실 거리보다는 시간입니다.
얼마나 오래 달리고 있느냐가
모세혈관의 발달에 영향을 줍니다.

오늘도 틈만 나면 달리시길 바랍니다.
건투를 빕니다.
돌격 앞으로     
저는 4월 현재 마일리지 335 키로 입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17일 총36.6키로 뛰었습니다ㅎㅎ
혼자 울트라가방메고 남구구민운동장에서 팔달교찍고 돌아왔습니다~ 워크브레이크로...
3시간 넘게 달리면서 섕각정리도 좀하고
넘 좋았습니다~
4월 현재 마일리지 167.5키로네요~
350 목표달성 할려면 오늘도 달려야겠습니다ㅎㅎ
돌격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화달 참석 회원
신민철. 최병선, 차수열,유병우,한덕철,
이병휘.박정복,최민서,김정안,백지아,
이영주,윤억백,손은희,손광열,김성열,
장외주,이상원,박원용,

총 18 명

송열호님의 댓글

송열호            (작성일 : )

사랑의 신천지부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대구마라톤협회 기량분과를 맡고 있는 송열호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다가오는 29일 명곡 체육공원에서
[2018 한마음 체육대회] 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체육대회겸 정관개정을 위한 총회도 겸하게 되었습니다.
29일 하루는 따스한 봄날아래 달리기 세상에서 벗어나
재미있게 뛰어노는 하루가 되었으면합니다.
사랑의 신천지부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으로 보다 즐겁고 유익한
체육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천지부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 )

목달 참석 회원
김정안,류병우,박상후,박정복,백지아
손광열,송호진,장외주,양형모,엄세빈
윤억백,이병휘,이상원,최민서,한덕철
이영주

총 16명.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Copyright © 2016 대구마라톤협회 All rights reserved.    홈제작 www.fivet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