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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 ♡사랑의 신천지부♡ 3월달 화목일달 훈련 공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민철 작성일18-03-01 17:05 조회1,646회 댓글27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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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훈련 공지

날짜 및 요일

훈련 장소

훈련 시간

훈련 내용

비고

3월/1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페이스주 1.6km x 8회


4일(일)

두류공원 삼거리

오전 07:00

6~8바퀴

* 춘계 LSD 대회 *

6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회복주 1.6km x 6회


8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지속주 1.6km x 7회

 

11일(일)

침산지부

오전 07:00

21km

* 순회연합일달(침산) *

13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점증주 1.6km x 6회

 

15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인터벌 1.6km x 3회


18일(일)

광화문 광장

오전 08:00

풀코스

* 서울동아마라톤대회 *

20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회복주 운동장~대봉교

 

22일(목)

수성못

오후 07:30

2km x 5바퀴

* 월례회 (8시반 화통삼) *

25일(일)

남구 구민운동장

오전 07:00

앞산자락길

* 지부 일달 *

27일(화)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지속주 운동장~동신교

 

29일(목)

고산골 맨발산책로

오후 07:30

페이스주 1.6km x 7회

 

4월/1일(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오전 08:00

10km / 하프코스

* 대구마라톤대회 *

  

♡ 서울동아 마라톤대회 안내 ♡

대회일시

2018년 3월 18일 일요일. 오전 08:00

대회장소

광화문광장 ~ 잠실주경기장

참가종목

풀코스, 10km코스

신청자 명단

(11명)

풀코스

(10명)​ 

이영주님, 윤억백님, 이상원님, 류문일님, 이병휘님,

양형모님, 신종식님, 송호진님, 백지아님, 한덕철님.​

자봉(1명)

장외주님.

 

2018년 '상반기' 행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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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천지부 임원진 

지부장

이영주

훈련감독

윤억백

부지부장

박상후

코치

류문일

총무

장외주

코치

이상원

기획부장

신종식

 

코치

백지아

보급부장

한덕철

 

코치

이병휘

관리부장

이상흔

 

감사

추쌍엽

  

 신천지부 월례회 및 물당 안내

월례회

매달 '셋째주 목달' 마치고 간단히 개최.

물당

매주 '화달'과 '목달'은 자율적인 물당 운영.

  

회원가입 안내

마라톤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나
기량 향상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시작하실려는 분들은
총무에게 전화나 문자 주십시요. *^.^*
( 총무 : 010-2872-0808 )

  

♡ 연회비 안내

회비

* 협회 연회비 : 9만원
1월~6월 (9만원) / 7월~9월 (6만원) / 10월~12월 (3만원)

* 지부 연회비 : 10만원

송금 계좌

대구은행 : 089-07-151596-001 (장외주)

비고

2016년 2월 말까지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협회와 지부 계좌로 두번 보내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지부 계좌로 같이 보내주시면 일괄 처리하겠습니다.

지부 회비는 6개월회비로 (반년치 5만원) 나누어 내셔도 됩니다.
부부 회원은 지부 회비 5만원 입니다. ^^

 

댓글목록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어제 섬진강 꽃길 마라톤 대회 참가해서 개인 최고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3시간 3분 26초.
동마 예비고사 치른다는 마음으로 갔는데...
대회를 2주 앞두고 풀코스를 달린다는게 약간의 무리수가 있어서 걱정은 했습니다.
그래서 30키로 까지 달리고 천천히 달려보라는 충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회 나가서 달려보면 그게 안되잖아요.
그래서 끝까지 성실하게 달렸습니다.
참 많이 실력이 늘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훈련을 많이 하면 이렇게 달려지는 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달렸습니다.
내심 더 빨리 달려서 서브 3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도 들던데
시간이 그렇게 남지를 않았데요.
용을 쓴다고 될 시간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성실하게 달렸습니다.
그게 마라톤에 대한 예의라는 생각이 들면서 ....
다시 월요일 입니다.

돌격 앞으로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 개인 최고기록 갱신 축하드립니다~ 멋지십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 밀양 하프에서 최고 기록, 섬진강 풀에서 최고 기록 .. 축하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초보자로서 많이 배우고 열심히 따라서 뛰어 보겠습니다.

송정화님의 댓글

송정화 작성일

지부장님  섬진강에서 싱글존에 드가셧네요..
축하드립니다.
괜히 궁금해서 기록 조회해봉께... ㅋㅋㅋ 우와~~~~ 이카다가.... 역쉬~~~ 이겠습니다.
동마가시는그날까지... 몸조리 잘하시고... 원하시는 기록..빵빵하게...
멋지게 레이스 하십시요.

김병곤님의 댓글

김병곤 작성일

안녕하세요
한마음 침산지부 지부장 김병곤 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경칩과 함께 봄 시작을 알리는 이 좋은 계절 3월에
그동안 추위에 움츠렸던 어깨를 활짝 펴시고 봄기운 따스한 신천강변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이번주 일욜(3/11) 신천둔치 강변에서 저희 침산지부가 주관하는
순회연합일달 행사에 대구마라톤 전체지부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을 희망하며 많은분들을 뵙기를 희망합니다.

일요일 아침~!
길은 나만이 주인공이다~!
내가 이 길의 주인공이 되어 힘차게 아침을 열어가지 않으시렵니까?

일요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우님의 댓글

김병우 작성일

지부장님
열정에 박수을 보냅니다.ㅉㅉㅉ

꼭 sub-3 달성하셔서 회원들에게
용기를 주십시요
나도 할수있다..ㅎㅎ

이영주 지부장님....히이임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앗. 댓글 수가 많이져서 보니까 손님들께서 많이 왔다가셨네....
제 기록이 궁금해서 조회 해봤다니. ㅋㅋㅋ
마라톤이 깨우침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무릎을 탁 치면서 아하 거리면 3분 당겨지고
100일동안 연속으로 달리기를 하면 또 하나의 가르침이 생기고
1년동안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달리고 나니
10분 당겨지는 운동이 마라톤이더군요.
쉽지는 않은데 지겹지도 않습니다.
배움이 어느정도 쌓여서 이제 됐다 싶을때
서브 3 가 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고수님들의 말과 동작과 가르침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
공부도 무조건 책상에 앉아서 공부한다고 올라가는 성적에는 한계가 있듯이
마라톤도 어느정도 올라가고 난 뒤에는 비법이 숨어있다고 봅니다.
타고난 재능이 없는 저에게는 그렇게 보이더군요.

올해는 열심히 달려서
즐달하고있는 많은 달리미들을
열달하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돌격  앞으로

이종국님의 댓글

이종국 작성일

달리기가만 그런것이 아니고
하늘이 내려 주신것이야 우짜겠습니다.
늘 우리가 아는 큰 본보기가
하늘이 내려준 황영조
노력하는 열성파 이봉주였습니다.
아무리 많은 마라톤 이론이 존재해도 자신에게 주어지는 여러가지 조건들이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정답도 없고
틀린것보다는 다른 방법들이 존재 합니다.
지부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여러 회원님들을 보면
말 없는 응원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이면 더욱 좋겠지만 그것은 관리해주는 트레이너와 감독들이 존재하는프로들 이야기이고
늘 우리는 아마추어이고 프로들 세계에서는 이미 마라톤을 접고도 접은 나이들이지만
세월을 거스르며
참으로 힘든 과정을 모두 잘 소화들 하고 계십니다.
각자 몸으로 부딛히며 알아 갈수 밖에 없는것이 마라톤 이기도 합니다.
세월이 지나다가보면
맞았다 싶은 내용들이 자신에게 맞지 않는것도 있고
흘려 버렸던 내용들이 어느날 귀하게 와 닿는것도 있습니다.
자신이 기록하고있는 시간대에따라
훈련방법이나 여러가지 조건들이 달라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일주일남은 동아마라톤대회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시길 바랍니다.

변화된 환경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지부훈련에는 자주 나갈수 없지만
차곡 차곡 자신들만의 목표를향해 노력하는 여러분들을 응원 합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오랜 만에 이종국 전 회장님 왔다가셨네.
안뵌지 오래됐네요.

이제 수,목,금,토 이렇게 나흘 남았습니다.
나이는 54세 이고 그렇게 걱정할 게 없이 돌아가는 형편인데..
사서 고생하는 상황입니다.
동료의사들이 얼마나 불쌍하다고 혀를 차데는지....
저도 제 얼굴 보고는 할 말은 없습니다.
이런 걸 보고 건강을 위해서 한다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미칠 狂(광).
미쳤다고 보는 거겠죠.
저는 원래 저탄수화물 고지방 고 단백질 식이요법으로 2년간 하고 있어서
따로 식이요법을 하진 않아도 별반 차이는 없는데
저녁 운동을 아침으로 바꿀려니 그렇게 오후가 피곤하네요.
동마 이후부터는 아침 조깅을 생활화해야 겠습니다.
이번주 월요일 저녁은 몸살끼가 생겨거 깜짝 놀랐습니다.
겨우 이틀 몸을 조절해주고 나이 오늘 아침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내일은 탄수화물을 약간 늘려야겠지요.

지금 수술하러 들어갑니다.
모두 즐거운 수요일 되십시요.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 몸살나셨다해서 걱정 많이 헀습니다~ 컨디션 좋으시다니 다행입니다~
며칠 안남은 동마 화이팅입니다~^^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작성일

지부장님 비롯 신천지부님들 요새 운동에 불붙은거 보고 자극 많이 받고 있습니다ㅜㅜ
저도 다음주 부터는 매일 운동할려고 다짐해봅니다.
동마가시는 분들 모두 좋은기록과 함께 부상없이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작성일

매일 아침 6시 반에 회사 출근해서 3~4키로 뛰면서 조금씩 페이스도 안정화 되는 듯 하고
퇴근 후에 웨이트 좀 하고 스피닝 한시간 하고 마무리로 5키로 뛰고 나서 땀 흘린거 마무리 하면
하루가 개운하게 지나갑니다.
아직 동마 실력이 안되어 이번엔 참가를 같이 못하지만 내년엔 그렇게 큰 대회도 참가해 보고 싶네요
이번 주 일요일 부곡 10키로 열심히 뛰어 볼께요 얼마나 건강해졌나 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선 다음주부턴 대구 하프 준비에 들어가야겠네요
이번 동마에서 신천 지부에서 서브 3 달성 하신 분들이 우루루 나오셔서 파티 벌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몸에 힘도 없고 불안도 합니다.
풀코스 51번째인데 그동안 큰 목표없이
성실하게 달린다는 생각만으로 대회에 출전해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이번 18년도 동마는 기대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부담이 많이 되네요.
그런데 인제 우야겠습니까?
하늘에 맡겨야 안되겠습니까?
지난 겨울 류문일 명인의 도움으로 열심히 훈련을 해왔으니
그게 어디가겠습니까.
겨울 농사를 열심히 지어놓았으니
동마부터 시작해서 1년을 재미있게 기록 단축하는 재미를 봐야겠지요.
꼭 달성한다는 생각은 하는데...
혹시 몇분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실패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이전에 섭3 달성하신 고수들이 그렇게 쉽게 쓰윽 달성하신 분들이 많진 않았으니까요.
그렇게 되더라도 올해 풀코스 대회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죠?
또 달리면 되지.
대학입시도 아니고 .....전문의 시험도 아닌데 ...쫄 필요가 없잖아요?
아무튼 제가 섭3 하면 많은 대마 회원들이 자극을 받아서
나도 할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합니다.
249를 하는 그날까지
돌격 앞으로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 힘~~!!!
열정 만큼은 지금도 충분히 249못지 않습니다ㅎㅎ 멋지십니다~~^^
신천지부 모두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그 기운받아서 화이팅 하십시요~♡♡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이영주 지부장님~~
그동안 겨울내 준비한것
마음껏 발휘하고 원하신것 꼭 이루고 오세요
화이팅!!!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이경호 형님과 신천의 에너자이저 손은희 님께서 응원의 댓글 달아주셨네요.
힘이 납니다.고맙습니다. 문자로 전화로, 톡으로 응원해주시는 많은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응원에 부응해서 환한 미소로 결승선을 통과하는 상상만하려고 노력합니다.

마라톤 협회에 몸담고 있으면 일주일 적어도 3번은 보게되고 운동을 합니다.
겨울도 여름도...그런데 어떤 회원은 항상 잘달리고 어떤 회원은 항상 즐달입니다.
심지어 부상을 입고 다시 달린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고수는 다시 고수가 되고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요?
6조는 왜 매년 6조이고 1조는 항상 1조일까?
6조도 1조가 될수 있다는 걸 제가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설령 내일 돌발 사고로 실패하더라도 올해안에는 보여드리겠습니다.
돌격 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259탄생을 기원해준 회원님들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미루겠습니다.
사실 훈련을 도와준 류문일코치에게 미안해서 그렇지.
동마에 조금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2년전은 3시간 20분에서 30분대를 .
작년은 10분에서 20분사이를. 올해는  10분안쪽을 기록을 다지고다져서 견고해진후 서브3  안으로 들어갈거라고 생각합니다.
계단쌓는 것처럼 한계단 한계단 다지고 튼튼한 계단이 완성되어야 그 다음 계단을 올릴수 있겠지요.
마지막에 내일을 위해 체력안배하라는 이병휘코치의 말이 맞습니다.
올해 여러번의 아쉬운 서브3  언저리 기록이 생길것 같은데...
3시간 10분 안에 들어오는 것도 정말  큰 발전을 한겁니다.
저는 아직 마라톤이 재미있습니다.

 서브3페매 풍선을 처음으로 따라가 봤습니다. 페매가 빠르니 느리니 그런말을 듣고 또 하고 있으니 참 인간이 웃낍니다.
오늘 처음  옆에서 달려보고는 그런말을 하고있으니.
풍선 자주 따라가보고.
저 나름의  페이스도 연구해보는 2018년이 될것같습니다.

지난 겨울의 훈련은 아주 기초적인 훈련을 맛본  것일 뿐. 대부분의 고수들은 그 정도의 멏배나 되는 훈련을  거쳤을겁니다.
동마에서 많은걸 배웠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시 돌격 앞으로.

이경호님의 댓글

이경호 작성일

이영주지부장님~~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아쉬운결과는 다음에 떨어버리면 되지요...
화이팅!!!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작성일

지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서브3라는 기록보다는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에 더 감동했습니다~
항상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돌격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어제 3월 월례회 했습니다.
수성못에 7시반에 모여서 5바퀴를 달립니다.
1바퀴가 거의 2키로 입니다.
박정복님이 거리 측정기로 1.946 미터 라네요.(감사)
한바퀴 돌고 급수하고 또 한바퀴 돌고..... 방향도 반대로 돌고...
새로운 주로를 달리니 지겹지도 않고 아주 재미 있습니다.
5바퀴 돌고 바로 앞에 있는 수성하와이에 가서 샤워하고
길건너편에 있는 화통삼 삼겹살 집으로 갑니다.(이병휘 코치 가게)
벌써 회원님들 모여서 맛있게 삼겹살 드시고 있네요.
이번에 첫 싱글하신 3시간 2분 양형모 친구 불러서 그날의 감회를 들어보고
맛있게 고기 먹고 가볍게 한잔씩 하고
해산했습니다.
자주 수성못에서 운동해야 겠어요.
분위기 좋아요.

박정복님의 댓글

박정복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의 탁월한 선택으로 수성못 코스를 달렸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미리 도착해서 거리를 측정하고도 시간이 남아서 천천히 2바퀴 달렸습니다.
지부장님과 함께 총 4바퀴를 따라 뛰었는데 저는 힘들어서 죽을 뻔 했습니다.ㅎ
아주 좋은 경험이고 훈련이였습니다.
저도 자주 수성못에서 달리고 싶습니다.
다음에는 안쪽으로 거리를 측정해 보겠습니다.

지부장님~~~
돌격 앞으로!!!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동마를 마치고 일주일이 지나가네요.
봄입니다.
아직 조석으로 기온차는 많이 나지만.
참 달리기 좋은 계절입니다.
운동이란게 종이에 물감이 퍼지듯이 서서히 스며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나의 능력에 맞게 조금씩 강도를 늘려가면서 하자.
머리가 욕심을 내어 조금만 무리를 해도 몸은 부상이 옵니다.
몸과 머리는 한몸으로 같은 공간안에 있지만
어쩌면 서로 공생하고 있는 존재 인 듯 합니다.
달리기에 유리한 경주마 같은 몸을 가진 사람도 있고...
저처럼 동물에 비유하자면 당나귀 같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ㅋㅋㅋ
당나귀를 경주마처럼 달리게 하는 방법은
칭찬과 격려 뿐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몸한테 .
일요일 대회가 없는 토요일 마다 장거리를 달릴 생각입니다.
오늘 부터.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일요일.
앞산 자락길 산악 훈련 거의 3시간 30분을 달렸습니다.
고산골에서 달서구 청소년 훈련장 약수터 까지 갔다가 (원래는 평안 동산까지였는데 ㅜㅜㅜ)
월곡지 3번 돌고 ( 길을 잃어버리고 헤매다가)
평안 동산에서 달비골 코스로 등산해서 정상까지 갔다가 (저혈당 빠짐)
법장사로 내려옴.
다시 맨발 산책로 1키로 달려서 남구 구민 운동장 주차장으로 귀환.
다른 회원들보다 40분 지각.
모두 해장국 집에서 기다림. 쏘리쏘리.
아무튼 황영대 선배님과 둘이서 거의 풀코스 연습을 했네요.ㅋㅋㅋ

손은희님의 댓글

손은희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부장님~고생많으셨습니다~ 다들 걱정 많이 했어요ㅠㅠ
저는 산악훈련후 이틀째 다리가 아파서 걷는것도 힘들어요ㅎㅎ
오르막치기도 산악훈련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ㅜ
일달 앞산자락길 코스  넘 좋았어요~~
다리도 많이 아프지만
다음에 또 갔음 좋겠습니다ㅎㅎㅎ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도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해서 그런지 겁대가리 없이 고수님들 따라 잘 다녀 왔습니다.
중간에 종아리에 쥐가 나서 역시 등산과 병행은 어렵다는 걸 느꼈습니다.
종아리 쥐 통증이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아 파스 뿌리고 진통제 먹고 일요일 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앞산 자락길 좋은 공기 달리면 좋겠습니다.

이영주님의 댓글

이영주 작성일

목달에는 감독님 안나오셔서 지부장 재량으로 훈련 수정해서 지속주 달렸습니다.
1조는 수성교 왕복(10키로) 2조는 대본교 왕복 (8키로).
워밍업으로 맨발 산책로 왕복 하니 벌써 2키로 입니다.
약간 쌀쌀했는데 2키로 달리고 나니 잠바를 벗게 되네요.
양형모가 가져온 편육과 맥주를 보고 침을 꿀꺽  삼키고...
장총무가 태워준 방탄 커피 한잔씩 마시고 달려갑니다.
맨발 산책로를 1키로 지나
공룡 공원을 거쳐서 메타세콰이어 길. 고산골 입구 상동교 입구.
휘리릭 .....골인.
반환점 돌고나니 다시 힘이 생기네....
편육과 맥주 한잔씩 하고 너무 추워서 해산 했습니다.

장영기님의 댓글

장영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평일 화달 목달을 같이 못하니 항상 부럽기만 하네요 톡에 올라오는 사진으로 항상 같이 합니다.
날씨가 이제 좋아서 야간 훈련도 좋을 듯 합니다. 지부장님 내일 뵙겠습니다.

대구마라톤클럽은 1999년 7월7일 대구지역 최초로 결성된 마라톤클럽입니다.
2001년 1월1일 달구네(달리기를 좋아하는 대구네티즌)에서 대구마라톤클럽으로 클럽명이 변경되었습니다.
2012년 6월4일 사단법인 대구마라톤협회로 재창단 되었습니다.
[42659]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23 (두류동 선빌파크타운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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